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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단종류별 상식^^* 0  
작성자 줌마렐라 작성일 2010-12-23 03:06:47 조회수 2092
   
 

 "수" 는 원단을 만들 때 사용하는 실의 굵기를 말하는 것으로 표준 중량인 실의 길이가 단위길이의 몇 배인가를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면, 모, 화학섬유등에 사용하는데 실의 종류에 따라 단위길이는 다릅니다. 면의 경우 453.6g(1파운드)의 길이가 768.1m(840야드)이면 1수, 768.1m의 20배면 20수와 같이 표시하며 수의 번호가 클수록 실의 굵기는 가늘어집니다. 원단의 가격은 수의 번호가 클수록 비싸집니다. 하지만 면제품의 경우 30수 의 제품이 20수에 비해 가격이 싸다는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 20수 - 일반적인 티셔츠 원단 중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두툼한 느낌이 나고 입었을 때 옷의 형태도 잘 유지되며 땀 흡수성이 뛰어나므로 30수 제품에 비해 가격도 비싸고 좋은 제품입니다.

> 30수 - 20수에 비해 얇기 때문에 더운 여름철에 주로 많이 입는 제품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므로 부담없이 입을 수 있기 때문에 행사때나 일반 사은품으로도 많이 이용됩니다.

> 40수, 60수 - 30수 원단보다도 더 얇기 때문에 그냥 사용하지 않고 두겹(40수, 60수) 이나 세 겹(60수)으로 실을 꼬아서 사용하며 실켓가공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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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프린트 (Dobby Print)

직물의 삼원조직인 평직, 능직 주자직을 기초로 한 다양한문양이 특징이며 이런 문향이 프린팅 디자인과 어울려져 전체적으로 더욱 입체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을 연출합니다. 직물 조직상의 요철이 신체와의 접촉면을 작게하여 쾌적함으로써 침장용 소재로 적합합니다.

>트윌 (Twill)

일반적인 평직물에 비해 한결 톡톡한 느낌을 가지며 광택이 우수하고 부드러운 장점을 지닌 소재로 마찰에 강하고 구김이 잘 가질 않아 어느 공간에서나 자유롭게 작용시킬 수 있는 소재입니다.

>평직 (Board)

광택은 없으나 차분한 멋이 있고 형태의 안정성이 좋은 면직물로 무엇보다 세탁이 용이하며 흡성이 뛰어나고 질긴 조직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소재입니다.

>옥스퍼드 (Oxford)

경사 두올과 위사 한올로 제직하여 일반적인 평직물 보다 톡톡하고 풍부한 느낌을 주며 마찰에 강한 장점을 지녀 베딩은 물론 소파커버, 테이블 크로스, 커튼 등에 활용되며, 오래 사용할수록 친근감을 주는 소재입니다.

>자수 (Embroidery)

30수 트윌의 고급원단 위에 여러가지 문양의 수를 놓은 직물로 침장용 아이템으로는
가장 고급스러운 원단 중 하나. 밝고 화사하며 달콤한 신혼 분위기을 연출하는데 적합한 소재로 결혼을 준비하는 신부들에게 인기있는 소재입니다.

>솔리드 (Dobby Solid)

고급원사을 사용하여 직물표면에 십자 크로스미 및 사각박스형태의 문양이 제직된 도비를 원톤으로 염색하여 핫 트렌드인 젠스타일 무드가 가장 잘 연출되는 소재입니다.

>자카드 (Jacquard)

19세기초 프랑스에서 시작된 역사가 깊은 직물로 짜인 자체로 원하는 패턴을 표현할 수 있는 직물로써 중후하고 깊은 멋이 특징입니다. 베딩은 물론 커텐, 소파커버, 쿠션, 방석등에 두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번 아웃 (Burn Out )

섬세하여 물결이 이는 듯한 느낌의 원단으로 장식용 천으로 사용됩니다. Out된 부분을 통하여 비칠 듯 말 듯 오묘한 느낌으로 커텐, 쿠션, 침구등에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브로드 (Broad)

수련한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평직 원단 사용. 형태의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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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사(Combed yarn)

실을 만드는 경우 섬유원료를 빗질해 평형으로 맞추는 커팅에 의해 슬라이버가 얻어지는데 거기에 짧은 섬유를 빼고 섬유를 더욱 평형으로 정리하는 코우밍(combing)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코우밍 공정을 거쳐서 만들어진 실을 코마사라고 합니다. 코마사는 얼룩이나 잔털이 적은 균일한 실로 카드사보다 고급품 입니다. 라운드티셔츠의 제조에 사용되며 같은 코마사라도 실의 굵기에 따라 20수코마, 30수코마, 40수코마등으로 나뉩니다.

>PKG

이중직으로, 짜여진 방법에 따라 물결형이나 마름모꼴을 만들기도 합니다. 일명 폴로티라고도 불리는 티의 소재이며,견고하여 골프웨어에서 많이 쓰입니다.

>카드사(Carded yarn)

실을 만들 때 코우밍 과정을 거치지 않은 실로 코마사에 비해 덜 균일하고 불순물의 함량이 더 많습니다. 이 실도 라운드 티셔츠등을 만들 때 사용하나 코마사에 비해 거친 느낌이 나고 원단의 균일성이 약간 떨어집니다.

>실켓사(silket or mercerized)

실을 팽팽하게 잡아당기면서 수산화나트륨 용액(양잿물)에  1~2분간 담근 후물로 씻은 실입니다. 이렇게 처리를 하면 표면이 비단과 같은 광택이 나고 염색을 할 때 색깔의 선명도도 좋아집니다. 또한 더블 실켓이라는 말도 있는데 이것는 실에 실켓가공을 한 후 이실로 제조된 원단에 다시 한번 실켓가공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40수 이상의 제품에 이 공정을 실시하고 이렇게 제조된 제품은 가벼우면서도 착용감이 뛰어나기 때문에 고급품제조에 사용됩니다. 

>싱글(Single)

CM16's/1, CM20's/1, CM30's/1, CM30's/2, CM40's, CM60's/2 등이 있습니다 .

CM16's/1=16 수 한올 =코마 16수라 읽습니다. 30's/2=코마 30수 두올 =15수와 같

은 굵기입니다. 일반적으로 봄에는 20's/1정도 원단을 사용합니다. 여름에는 30's/1 실켓, 40's/1 실켓, 60's/2 더블 실켓 등을 사용합니다. 위에서 보는바와 같이 30수 이상의 제품, 특히 40수나 60수 등은 한겹의 실을 사용하지 않고 두겹의 실을 꼬아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티셔츠는 이 싱글 원단을 사용합니다.

>더블(양면, Double)

양면은 앞뒤의 조직이 같아서 양면이라 부릅니다. 마치 두개의 원단을 겹쳐놓은 것과 같이 앞, 뒷면의 조직이 같습니다. 일반면에 비해 훨씬 두툼하면서도 부드럽기 때문에 면제품 중에서는 가장 좋습니다. 20's/1양면, 30's/1 양면, 40's/1양면 등이 있으며 봄, 가을철에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30수 제품을 양면, 20수 제품은 특양면 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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